조회 154

[이벤트]현실부부의 고백

연애할 때는 몰랐죠 이 사람이 결혼 후 이렇게 체력전 인생을 살게 될 줄, 그리고 6살 아이와 매일 씨름(?)하는 프로 놀이 담당이 될 꺼라는걸ㅋㅋㅋㅋ 주말이면 놀이터 출근, 끝없는 “아빠 이것 좀 봐!”, 잠깐 눕는다더니 그대로 기절 😆 “나 너무 힘들어…” 하면 “나도 힘들어…”라면서도 결국 아이랑 또 놀아주는 당신! 육아는 팀플이라지만 좋은 팀원을 만난 건 제 행운인거죠🤭 육아 6년 차 당신에게 하루쯤은 진짜 휴가를 보내고 싶어서 이렇게 남편에게 고백을 해봅니다🫶 우리 남편이 최고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