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1,127

청소 여사님이 주신 선물 너무 감동!

요즘 힘든 이야기들만 가득하길래 훈훈한 글 하나 투척합니다. 사무실 청소 여사님이 사람들 눈치 보느라 탕비실 캡슐 커피도 아무도 없을 때만 골라 드신다길래, 매일 여사님 원픽 캡슐 하나씩 빼놨다가 드렸거든요. 근데 오늘 제 생일인 거 아시고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차맛 과자를 사 오셨어요. 심지어 두 통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