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026.02.19 목요일
조회 2
배우자 몰래 산 명품/장비, 가격 속여서 말해본 적 있어?
상황: 1000만원짜리인데 30만 원이라고 뻥쳤어. 이거 선의의 거짓말이야, 배신이야?
① 평화를 위한 현명한 구라다
② 부부 사이에 정직이 생명, 사실대로 말해야 함
③ 안 들키면 장땡이다
6
신고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