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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남편이 산후조리원 매일 안 오겠대.

남편이 일이 바빠져서 산후조리원 매일 못오겠대. 그동안 남편이 재입사 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일에 집중하라고 나도 나름 배려 많이 했어. 근데 조리원 맨날 오는건 너무 힘들 것 같다고 미리부터 선을 긋네.. 사실 나도 남편이 매일 안 와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쪽에서 먼저 그렇게 말하니까 괜히 서운한데 내가 예민한건가.. 말이라도 매일온다고 하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