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니맘
2026.02.1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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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사 먹자" vs "그래도 정성이다"
허리 아프게 전 부치지 말고 시장에서 사 오자니까, 시어머니는 조상님 정성이라며 무조건 직접 하재.
사 먹는 게 훨씬 맛있고 편하다
1년에 두 번인데 직접 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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