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맨
2026.02.1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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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나 다시 왔어.. 주말이 됐는데 남편이 피곤하다고 잠만 자는데..
분명히 주말에 잠자리 몰아서 하기로 했는데 남편이 피곤한지 모른척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직접적으로 하자고 한다.
남편 몸을 은근슬쩍 터치한다.
야한 옷을 입고 있는다.
남편 좋아하는 술상을 차려준다.
그냥 아무말 안 하고 한 주 기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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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나 다시 왔어.. 주말이 됐는데 남편이 피곤하다고 잠만 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