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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수로 밖은 무서워' 부산 상어 부캉이, 다음 주 안 바다로 돌아갈까?

참여 마감일2026. 10. 29 목요일
정답 공개일2026. 10. 30 금요일
아니오
예
아니오

39.88%

예

60.12%

규칙 요약

🔥 이슈 배경·현재 상태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문 상어 '부캉이'가 21일 저녁 10시간 넘는 3차 외해 유도 작업 끝에 수로를 떠났지만, 5시간 만인 밤 11시쯤 차단 그물 아래 틈으로 다시 들어왔다. 23일 오전에도 수로 안 차단막 근처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목격됐다. 관계기관은 "환경에 적응하면 바다로 갈 것"이라며 일단 지켜보기로 했지만, 수온이 떨어지면서 폐사 우려도 나온다. (SBS·연합뉴스TV·국제신문) 🗳️ 예측 선택지 ① 예 — 다음 주 안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간다 ② 아니오 — 판정 기한까지 수로 안이나 주변에 남아 있다 ⏰ 예측 마감 2026년 10월 29일 23:59 KST 📅 판정 기한 2026년 10월 30일 23:59 KST ⚖️ 판정 규칙 예 - 판정 기한(10월 30일 23:59) 기준으로 부캉이가 북항 친수공원 수로·차단막 구역을 벗어나 바다로 나갔다고 관계기관(부산시·해양수산청 등)이 밝히거나 주요 언론이 보도하면 예. - 포획해 바다로 옮겨 놓아준 경우도 예. 아니오 - 판정 기한까지 부캉이가 수로 안이나 차단막 주변에 남아 있으면 아니오. - 바다로 나갔다가 판정 기한 전에 다시 수로로 돌아오면 아니오. 인정하지 않는 경우 - 차단막과 차단막 사이 등 수로 구역 안에서 자리만 옮긴 경우 - 아쿠아리움·보호시설로 옮겨진 경우(바다로 돌아간 것으로 보지 않음 → 아니오) 예외·무효 - 판정 기한 전에 부캉이가 폐사하면 무효(참가비 반환). - 판정 기한까지 행방을 확인할 공식 발표·보도가 없으면 무효(참가비 반환). 📌 공식 출처 부산시·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 발표, 주요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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