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공지 본 콘텐츠는 일본은행의 향후 통화정책 결정을 예상하는 참여형 예측입니다. 금융상품 매매를 권유하지 않으며, 실제 판정은 일본은행의 2026년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 공식 결정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 7월에는 동결…이번에는 인상으로 돌아설까? 일본은행은 지난 7월 회의에서 정책금리 목표를 약 1.0%로 유지했습니다. 다만 위원 1명은 1.25%로 올리자고 제안하며 동결 결정에 반대했습니다. 다음 금융정책결정회의는 9월 17~18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예측은 연말까지 금리가 얼마나 올라가는지가 아니라, 바로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결정할지를 묻습니다. 🗳️ 예측 선택지 ① 금리를 인상한다 ②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다 ⏰ 예측 마감 2026년 9월 16일 오후 11시 59분 59초 한국시간·등록용 마감안 ⏰ 판정 시점 9월 18일 예정된 회의 종료 후, 일본은행 공식 금리 결정문 공개 시 ⚖️ 판정 규칙 2026년 9월 17~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결정한 정책금리 목표를 해당 결정 직전 유효한 정책금리 목표와 비교합니다. 이번 카드에서 정책금리는 일본은행이 공식 결정문에 제시하는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유도 목표를 의미합니다. 목표 금리를 올리면 → ① 금리를 인상한다 목표 금리를 동결하거나 내리면 → ②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회의 직전 금리가 1.00%라면, 1.25% 또는 1.50%로 올리는 경우 모두 ①입니다. 1.00%를 유지하거나 그보다 낮추면 ②입니다. 📌 반드시 1.5%까지 올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인상 폭은 상관없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기존보다 금리 목표를 높이기로 공식 결정하면 ①입니다. 1.25%로만 올려도 인상에 해당합니다. 📌 “앞으로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말하면? 그것만으로는 ①이 아닙니다. 총재 기자회견에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거나, 일부 위원이 인상을 주장하더라도 이번 회의의 최종 결정이 동결이면 ②입니다. 반대로 이번 회의에서 인상을 확정했다면, 실제 적용이 다음 날부터 시작되더라도 ①입니다. 📌 이번에는 동결하고 10월에 올리면? ②입니다. 이번 카드는 9월 정례회의의 결정만 봅니다. 이후 회의에서 인상하더라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9월 정례회의 전에 별도의 긴급 금리 변경이 발생하더라도, 정례회의 결정 직전의 금리 대비 해당 회의에서 추가로 인상했는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 국채금리나 은행 대출금리가 오르면?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일본 국채금리, 은행 예금·대출금리, 실제 시장 거래금리가 아니라 일본은행이 공식 결정한 정책금리 목표만 비교합니다. 📌 회의 일정이 바뀌면? 동일한 9월 정례회의가 연기되면 변경된 회의의 공식 결정까지 판정을 보류합니다. 해당 회의가 취소돼 별도의 정책 결정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무효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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