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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 증인 채택 불발…김승원 청문회에 증인 설까?

참여 마감일2026. 09. 25 금요일
정답 공개일2026. 09. 25 금요일
증인 1명 이상 출석
증인 없음
내가 참여하지 않았던 이슈예측에요.
증인 1명 이상 출석

67.28%

증인 없음

32.72%

규칙 요약

⚠️ 면책 공지 본 콘텐츠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진행 방식을 예상하는 참여형 예측입니다.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의 사실 여부를 판단하지 않으며, 실제 판정은 국회 공식 기록에서 확인되는 증인의 실제 증언 여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요구한 증인은 44명, 채택은 불발…끝내 증인 없는 청문회 될까? 국민의힘은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에 증인 44명의 출석을 요구했지만, 민주당은 이미 수사를 거친 사안이라는 이유 등으로 반대했습니다. 9월 10일 아침 보도에 따르면 밤사이 협상도 결론을 내지 못해, 15일 청문회가 사실상 증인 없이 진행될 가능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다만 이번 카드의 판정 기준은 현재의 채택 상황이 아니라, 기한 안에 정식 증인이 실제로 증언하는지입니다. 🗳️ 예측 선택지 ① 외부 증인 1명 이상 실제 증언 ② 외부 증인 증언 없음 ⏰ 예측 마감 2026년 9월 14일 오후 11시 59분 59초 청문회 일정이 앞당겨지면 실제 청문회 시작 전에 마감합니다. ⏰ 판정 기한 2026년 9월 30일 오후 11시 59분 59초 ⚖️ 판정 규칙 판정 기한까지 진행되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 본인과 청문위원을 제외한 사람이 정식 증인 자격으로 한 차례 이상 구두 증언하면 ①입니다. 기한까지 그러한 증언이 없으면 ②입니다. 최초 청문회뿐 아니라 동일한 후보자 인사청문 절차의 속개·보충 청문회도 기한 안에 열리면 포함합니다. 📌 어떤 사람이 나와야 하나요? 직업이나 정치적 성향은 관계없습니다. 민간인, 현직·전직 공무원, 정치인 등 누구든 국회가 정식 증인으로 인정한 자격으로 실제 증언하면 포함합니다. ‘외부 증인’은 민간인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후보자와 청문위원이 아닌 정식 증인을 의미합니다. 📌 참고인만 출석하면? ①이 아닙니다. 참고인, 감정인, 후보자 보좌인력의 발언은 정식 증인의 증언과 구분합니다. 한동훈 의원이 청문위원으로 참석해 질문하는 경우도 이 카드의 증인 증언으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정식 증인 자격으로 출석해 증언한다면 포함합니다. 📌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나오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습니다. 증인 채택, 출석 요구서 발송, 출석하겠다는 발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로 증언해야 하며, 선서만 하거나 모든 증언을 거부해 아무런 진술을 하지 않은 경우도 ①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영상으로 증언하거나 비공개로 진행하면? 국회가 해당 방식을 적법한 증인신문으로 인정하고 실제 증언이 있었다는 공식 기록이 확인되면 포함합니다. 다만 서면 답변서 제출이나 사전 녹화 영상만으로는 이번 카드의 구두 증언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청문회가 취소되거나 10월로 미뤄지면? 9월 30일까지 조건에 맞는 증언이 없으면 ②입니다. 후보자 사퇴, 지명 철회, 일정 연기 등 미실시 사유에 따라 판정 기한을 자동 연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증인 채택이 불발됐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②를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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