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6
조회 9,607
썸네일

[정치/수사] 녹취 공개한 한동훈, 연내 피의자 조사받을까?

참여 마감일2026. 12. 31 목요일
정답 공개일2026. 12. 31 목요일
예
아니오

규칙 요약

⚠️ 면책 공지 본 콘텐츠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녹취·수사자료 공개를 둘러싼 향후 수사 절차를 예상하는 참여형 예측입니다. 고발인의 주장이나 위법 여부를 사실로 단정하지 않으며, 피의자 조사를 받는 것 자체가 유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녹취 공개에서 고발 공방으로…한동훈도 조사받게 될까? 김동아 민주당 의원은 9월 6일, 한동훈 의원의 김승원 후보자 관련 녹취 공개를 문제 삼아 한 의원과 수사기록 제공자를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당이나 후보자 측과 공식적으로 논의한 고발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 한 의원은 자료의 입수 경위를 문제 삼는 여권의 공세에 반박하며 의혹 제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정치적 공방이 한 의원 본인에 대한 실제 피의자 조사로 이어질지가 이번 예측입니다. 머니투데이 🗳️ 예측 선택지 ① 연내 피의자 조사받는다 ② 연내 피의자 조사받지 않는다 ⏰ 판정 기한 2026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 59초 ⚖️ 판정 규칙 판정 기간 안에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 관련 녹취·수사자료의 입수·보관·유출·공개 문제와 직접 연결된 사건으로, 관할 수사기관에서 피의자 신분의 대면 조사를 실제로 받았는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실제 피의자 조사가 한 차례라도 공식적으로 확인되면 ①, 기한까지 확인되지 않으면 ②입니다. 죄명이나 담당 수사기관이 변경되더라도 동일한 자료 입수·공개 사건과 직접 관련된 조사이면 인정합니다. 📌 고발장 접수나 입건만 확인되면? 아직 ①이 아닙니다. 고발장 접수, 사건 배당, 입건, 출석 요구, 압수수색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한동훈 의원 본인에 대한 피의자 대면 조사가 실제로 진행돼야 합니다. 📌 참고인 조사나 서면조사는? 이번 카드에서는 참고인 조사, 서면 답변, 전화 확인만으로는 ①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참고인으로 출석했더라도 같은 날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돼 정식 피의자 조사가 진행됐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①입니다. 피의자 조사에서 진술을 거부했더라도 조사 절차 자체가 실제로 시작됐다면 ①로 봅니다. 📌 공수처가 다른 기관으로 사건을 넘기면? 카드는 유지합니다. 공수처가 아닌 경찰 등 해당 사건을 담당할 권한이 있는 수사기관에서 조건에 맞는 조사를 받아도 ①입니다. 다른 사건으로 조사받는 것은 제외합니다. 📌 불입건·불송치 등이 먼저 나오면? 그 사실만으로 조기에 ②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한 안에 재검토 등을 거쳐 조건에 맞는 조사가 이뤄질 수 있으므로, ①이 발생하지 않는 한 연말까지 확인한 뒤 판정합니다.

실시간 예측을 집계중이예요.
잠시 후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