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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 정국] 김승원·용혜인, 최종 몇 명이 낙마할까?

참여 마감일2026. 09. 18 금요일
정답 공개일2026. 09. 18 금요일
1명만 낙마
2명 모두 임명
2명 모두 낙마
내가 참여하지 않았던 이슈예측에요.
1명만 낙마

37.91%

2명 모두 임명

24.53%

2명 모두 낙마

37.56%

규칙 요약

⚠️ 면책 공지 본 콘텐츠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향후 임명 결과를 예상하는 참여형 예측입니다. 특정 후보자의 적격성이나 정치적 입장을 판단하기 위한 콘텐츠가 아니며, 실제 판정은 두 후보자의 최종 임명 여부 및 후보자 신분 종료 여부를 기준으로 합니다. 🔥 김승원은 ‘청탁 문자’ 논란, 용혜인은 ‘의원직 유지’ 논란…결국 몇 명이 낙마할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신약 임상 관련 민원 전달 논란으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문제로 각각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두 후보자 모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선 “둘 다 갈 수 있느냐”, 혹은 “한 명 이상은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카드는 두 후보자 가운데 최종적으로 몇 명이 장관 임명에 실패하는지를 맞히는 예측입니다. 🗳️ 예측 선택지 ① 2명 모두 낙마 ② 1명만 낙마 ③ 2명 모두 임명 ⏰ 판정 시점 김승원·용혜인 두 후보자의 최종 거취가 모두 확정될 때 ⚖️ 판정 규칙 이번 카드는 김승원 후보자와 용혜인 후보자 각각의 최종 임명 성공 여부를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여기서 ‘낙마’란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해 해당 장관직에 최종 임명되지 못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후보자 본인의 자진사퇴 대통령의 지명 철회 다른 인물로 후보 교체 인사청문 절차 이후에도 결국 임명되지 않고 후보자 신분이 종료된 경우 반대로 아래는 ‘임명 성공’으로 봅니다.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장관에 공식 임명한 경우 청문 과정에 논란이 있었더라도 장관직에 공식 취임한 경우 📌 선택지별 판정 기준 다음과 같이 판정합니다. 김승원 낙마 + 용혜인 낙마 → ① 2명 모두 낙마 김승원 임명 + 용혜인 낙마 → ② 1명만 낙마 김승원 낙마 + 용혜인 임명 → ② 1명만 낙마 김승원 임명 + 용혜인 임명 → ③ 2명 모두 임명 📌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아도? 낙마로 보지 않습니다.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지 않더라도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장관에 임명하면 임명 성공으로 봅니다. 즉 이번 카드에서 핵심은 국회의 평가가 아니라 실제 장관 임명 여부입니다. 📌 용혜인이 의원직을 유지하면? 그 자체로 낙마는 아닙니다. 용혜인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더라도, 최종적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임명되면 이번 카드에서는 임명 성공으로 판정합니다. 의원직 사퇴 여부는 별도 카드에서 다룹니다. 📌 김승원이 청문회 전에 사퇴하면? 낙마입니다. 청문회 전 자진사퇴, 청문회 도중 자진사퇴, 대통령의 지명 철회 모두 이번 카드에서는 임명 실패로 봅니다. 📌 한 명은 빨리 결론 나고, 다른 한 명은 늦어지면? 먼저 결론 난 한 명만으로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두 후보자 모두의 최종 결과가 나와야 ①~③ 중 하나로 최종 판정합니다. 📌 일단 임명됐다가 나중에 장관직을 사퇴하면? 이번 카드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한 번이라도 해당 장관직에 공식 임명되면 ‘임명 성공’으로 보고, 이후 정치적 이유나 건강상 이유 등으로 장관직을 사퇴하더라도 낙마로 다시 바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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