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4월 24일, 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공개 비판했다는 이유로 당 윤리위원회에 다시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해당행위에 강력 조치하겠다"고 경고한 지 하루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조치입니다. [변수] 지난 3월 6일, 법원이 배 의원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대해 효력 정지 가처분을 인용하며 지도부의 리더십에 타격을 준 전례가 있습니다. [포인트] 15~18%대 지지율 쇼크 속에서 지도부가 '제명'이라는 극단적 카드를 꺼낼지, 아니면 또 한 번의 법적 리스크를 우려해 수위를 조절할지가 관건입니다. 기준: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전까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및 최고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 대해 '제명' 혹은 '당원권 정지' 이상의 징계를 공식 발표하는지 여부. 출처: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브리핑 및 당무감사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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