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당 지지율 15~18% 쇼크와 방미 논란, 진종오 의원 징계 지시 등으로 당내 사퇴 여론 급물살. [변수] 오세훈 시장의 "장 대표는 짐" 발언 등 중진들의 압박과, 이에 맞선 장 대표의 "선거 후 책임" 배수진. [포인트] 6월 3일 지방선거 전, 지도부 붕괴를 막기 위한 '극적 사퇴'냐, 아니면 '정면 돌파'냐가 관건 기준: 2026년 6월 3일(수) 투표 시작 전까지 장동혁 대표가 공식적으로 사퇴 의사를 표명하거나 사퇴가 확정되는 경우 ①번. 출처: 국민의힘 대변인실 공식 발표 및 중앙 언론사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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