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무소속 한동훈 후보 지원 및 '무공천'을 주장한 진종오 의원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공식 진상조사(해당행위 여부)를 지시함. [변수] 진 의원의 "뒤를 보며 걷지 않겠다"는 강경한 항명과, 18%대 지지율 속에서 '핵심 인재 징계'가 가져올 정치적 부담감. [포인트] '당무감사'가 실제 징계위원회 회부와 '제명/당원권 정지' 등 실질적 처분으로 이어질지가 관건. 기준: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전까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또는 최고위원회를 통해 진종오 의원에 대한 **공식적인 징계 처분(경고, 당원권 정지, 제명 등)**이 발표되는지 여부. 출처: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브리핑 및 당무감사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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