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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14 (화)] 데일, 13경기 연속 안타 칠까?

참여 마감일2026. 04. 14 화요일
정답 공개일2026. 04. 14 화요일
아니오
예
내가 참여하지 않았던 이슈예측에요.
아니오

54.13%

예

45.87%

규칙 요약

현황: 데일은 현재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며, 이는 2003년 페레즈(롯데)와 2015년 히메네스(LG)가 세운 외국인 타자 데뷔 최장 연속 안타 기록과 타이를 이루고 있습니다. 변수: 오늘 키움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안타 1개만 추가하면, KBO 44년 역사상 **외국인 타자 데뷔 최장 연속 안타 단독 1위(13경기)**로 올라서게 됩니다. 포인트: 광주 홈 팬들의 압도적인 응원 속에, 키움의 투수진을 상대로 데일이 특유의 정교한 컨택 능력을 발휘해 역사를 바꿀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기준: 2026년 4월 14일(화) KIA vs 키움 경기 종료 후 제리드 데일의 공식 안타(H) 개수. 성공: 안타가 1개 이상일 경우 ①번 정답 처리. (볼넷, 사구, 실책 출루는 인정되지 않음) 출처: KBO(koreabaseball.com) 공식 박스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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