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치러진 예비경선에서 김재원 최고위원이 백승주·이강덕·임이자·최경환 등 쟁쟁한 후보들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제 현역인 이철우 지사와의 1:1 본경선만 남았습니다. 변수: 4월 14일 최종 발표를 앞두고 이철우 지사의 선거법 위반 논란과 김재원 후보의 '저격 발언'에 따른 징계 요구 등 진흙탕 싸움이 이어지고 있어 당심의 향배가 안갯속입니다. 포인트: 이의근·김관용 전 지사에 이은 '3선 지사' 탄생이냐, 아니면 중앙당의 화력을 등에 업은 '헤비급 도전자'의 탈환이냐가 관건입니다. 기준: 2026년 4월 14일(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식 발표하는 경상북도지사 최종 후보. 출처: 국민의힘 공식 홈페이지 및 주요 언론사(매일신문, 영남일보 등)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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