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4월 3일 갤럽 기준 전국 18%, 서울 13% 기록. 당명을 바꾼 2020년 이후 최악의 수치이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야당과의 격차(48% vs 18%)가 최대치로 벌어졌습니다. 변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터진 대구·경기 공천 파동, 공관위 전원 사퇴, 그리고 '한주연대(한동훈-주호영)' 등 내부 분열이 지지층의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보수의 마지막 보루인 TK(대구·경북)마저 30%대(35%)로 흔들리는 가운데, 선거 전 '바닥'을 확인하고 반등할 것인지 아니면 궤멸적 수준인 9%대로 진입할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기준: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전까지 발표되는 한국갤럽 또는 리얼미터 정기 여론조사의 전국 정당 지지율 기준. (서울 등 특정 지역 지지율이 아닌 '전국 지지율' 기준) 출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주요 정례 여론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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