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시즌을 끝으로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는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은 올해 부진했지만 여전히 FA 투수 최대어로 꼽히며, 현재 KIA와의 플레이오프에서 활약 중입니다. 2026년 12월 31일 24:00(KST)까지 원태인과 삼성 라이온즈의 FA 재계약(다년 계약 포함)이 구단 공식 발표로 확인되면 예, 판정 기한까지 잔류 계약이 없거나 다른 구단 이적·해외 진출 계약을 하면 아니오로 처리합니다. 협상 중이나 합의 임박 보도는 인정하지 않으며, 원태인이 FA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삼성에 남거나 부상 등으로 FA 신청이 미뤄지면 무효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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